전체 글207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신청, 만기 주행거리 사진 제출기한 놓치지 마세요 자동차보험 만기가 다가왔는데 보험료가 자동으로 환급되지 않거나, 갱신 후에도 주행거리 특약 정산금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만기 주행거리 사진 제출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자동차보험의 마일리지 특약은 보험기간 동안 차량을 적게 운행한 경우 실제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할인하거나 만기 후 일부 금액을 돌려받는 특약입니다. 보험회사에 따라 주행거리 특약, 마일리지 할인특약, ECO 마일리지 특약 등 명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특약에 가입했다고 환급금이 모두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가입 당시 최초 주행거리와 만기 시점의 최종 주행거리를 보험회사가 정한 방법으로 제출해야 하며, 사진 제출기한을 놓치면 실제 운행거리가 짧더라도 환급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차량을 중간에 매도하거나 폐차한 경우, .. 2026. 7. 21. 신용카드 부정사용 보상 신청, 분실·도난 신고 60일과 제외 사유 확인하세요 카드를 분실하지 않았는데 해외 결제 알림이 오거나, 지갑을 잃어버린 뒤 본인이 사용하지 않은 결제내역이 확인되면 우선 카드부터 정지해야 합니다. 결제금액이 이미 청구됐더라도 본인이 사용하지 않은 거래라면 카드사에 부정사용 사고를 접수하고 보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다만 카드 부정사용 보상은 결제내역을 모른다고 신고하는 것만으로 자동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카드 분실·도난 시점, 카드사 신고일, 결제방식, 비밀번호 사용 여부, 카드 뒷면 서명, 가족이나 지인의 사용 여부 등을 조사합니다.특히 분실·도난 신고 접수일을 기준으로 이전 60일 동안 발생한 부정사용금액은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신고를 늦게 했거나 카드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경우, 비밀번호를 알려준 경우에는 보상이 제한될 수 있습니.. 2026. 7. 20. 폐업 자영업자 체납세금 소멸 2026, 종소세·부가세 5천만원 신청 조건 사업이 어려워 폐업했지만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 체납액이 남아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세금이 자동으로 없어지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폐업신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국세 체납액이 자동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2026년 3월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납부하기 곤란한 폐업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생계형체납자의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이 제도는 2025년 1월 1일 이전에 발생한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체납액 가운데 실태조사 결과 실제로 징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금액을 소멸시키는 제도입니다. 대상자로 결정되면 해당 세금에 붙은 가산세, 가산금과 강제징수비도 소멸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체납액이 5천만원 이하라고 누구나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업을 .. 2026. 7. 20. 보험계약대출 이자와 상환방법, 해약환급금 줄어 계약 해지되기 전 확인하세요 급하게 생활비나 카드값, 병원비, 보증금 등이 필요할 때 가입한 보험에서 돈을 빌릴 수 있다는 안내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회사 앱에 접속하면 별도의 복잡한 서류 없이 대출 가능금액이 표시되기 때문에 일반 신용대출보다 부담이 적어 보일 수 있습니다.이 대출이 바로 보험계약대출입니다. 예전에는 보험약관대출이라고도 많이 불렀으며, 가입한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 범위 안에서 보험회사로부터 돈을 빌리는 방식입니다.보험계약대출은 신용대출과 구조가 다르지만 공짜로 보험금을 미리 받는 제도는 아닙니다. 대출금에 이자가 발생하고, 이자를 내지 않으면 미납이자가 원금에 더해지거나 해약환급금에서 차감될 수 있습니다.특히 대출원금과 누적이자가 해약환급금에 가까워지면 보험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만기환급금에서 대출금.. 2026. 7. 20. 보험료 미납 계약 실효, 부활청약 전에 보장 공백과 고지의무 확인하세요 보험료 자동이체 계좌의 잔액이 부족했거나 카드가 정지되어 보험료가 몇 달 빠져나가지 않았다면, 보험계약이 이미 실효된 것은 아닌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유지한 보험이라면 다시 가입할 때 보험료가 비싸지거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어 해지부터 생각하기보다 현재 계약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보험료를 한 번 납부하지 않았다고 보험계약이 그날 바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보험회사는 미납 사실과 납입최고기간, 해당 기간까지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는 내용을 안내합니다.다만 납입최고기간이 지나 계약이 해지되거나 실효된 뒤에는 밀린 보험료만 입금한다고 보장이 자동으로 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회사에 부활청약을 신청하고, 연체보험료와 약정이자를 납부하.. 2026. 7. 19. 과태료 자진납부 20% 감경, 사전통지서 받으면 의견제출 전에 확인하세요 우편이나 문자로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받으면 고지된 금액부터 납부해야 하는지, 억울한 사정이 있다면 어디에 설명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사전통지서에는 보통 의견제출 기한과 감경된 납부금액이 함께 표시되기 때문에 무조건 납부하는 것이 유리해 보이기도 합니다.하지만 과태료 금액이 실제 사실관계와 다르거나, 위반행위를 하지 않았거나, 이미 필요한 신고·검사·가입을 완료했다는 자료가 있다면 납부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감경된 과태료를 자진납부하면 해당 과태료 부과·징수 절차가 종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반대로 위반 사실에 다툼이 없고 과태료를 납부할 예정이라면, 사전통지서에 기재된 의견제출 기한 안에 자진납부하여 과태료를 감경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령상 자진납부 감경 범위는 .. 2026. 7. 19. 이전 1 2 3 4 ··· 35 다음